피그마 교육에서는 직접 성과나는 템플릿을 주고 그걸 디자인을 직접해보는 훈련들을 가르친다. 생각보다 피그마 디자인 미션들을 잘 수행하시고 또한 잘하셔서 굉장히 놀라웠던 세션이기도 하다. 다만 가장 어려워하시는게 제품과 디자인의 방향을 어떻게 만들어서 설정할 것인가를 가장 어려워 하셨다. 다만 성과나는 소재 템플릿으로 이것저것 구현하면서 직접 소재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세워드렸다.
무엇보다 이번주에 있을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서 기획 시트를 자동화하고 그걸 피그마로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계획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니즈는 앰플리튜드를 잘 써보고 싶다는 니즈였다. 사실 앰플리튜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설치해줘도 가치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요즘은 이런걸 경험적으로 보여주며 사수의 역할들을 해주고 있다. 지금은 믹스패널,ga,앰플리튜드 보고서를 5분이면 모두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회기분석으로 예측모델링도 활용한다) 사실 클로드 코드의 힘이기도 하다. 클로드의 프롬프팅을 어떻게 활용하냐보다는 데이터를 어떻게 정확하게 구축하는가가 더 중요할 수 있다.
참여하신 분들 90% 이상이 너드보드의 전환API 기능을 사용하고 계신다. 우리는 그로스해킹과 메타의 미드퍼널 전략을 섞은 이벤트 해킹을 가르치고 있다. a/b 테스팅을 어떻게 테스트 하실지 매우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너드스쿨에서는 앰플리튜드,GA4를 무상으로 구축해준다. 또한 구축시간도 1시간이면 된다. 결국 성과를 내는 방향을 소재의 힘도 있지만 컨텐츠와 데이터의 적절한 균형이 아닌가 싶긴 하다. 그걸 스스로 자립하는 힘을 기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너드스쿨은 야생환경에서 인지적 메모리 중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출력 훈련들이 많다.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아가서 실제 프로젝트에 잘 써먹고 삶의 변화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게 너드스쿨이 바라는 지향점이다.
ps.너드스쿨 2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떤 분들이 오실지 매우 기대가 되며 미리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실제 후기 : 너드스쿨 1기 정승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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