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이 원하시는 매출볼륨과 이익을 맞춰가며 1차 목표를 달성했다. 심지어 메타에서 상품조회 -> 구매완료 하는 비율을 너드보드에 19%나 상승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내가 이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문제정의를 얼마나 깊게 할 수 있는가에 따라 달려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온전히 사람을 활용하지 않고 AX에이전시로 클로드와 코덱스로만 활용해서 문제를 풀었다는 점이다. 또한 이 테스트들의 실험의 결과로 다이나믹광고의 끝판왕 메타광고인 슬라이드쇼를 개발을 1시간만에 고도화 했다.
우리의 CRM은 전통적인 플랫폼의 공통화 개발이 아닌 개개인의 업체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개발을 해드린다. 첫번째 구매와 두번째 사이이 간격의 일수를 계산해서 커스터마이징 하여 개인화 재구매 쿠폰이 나가도록 앞으로 라이브 캠페인이 진화될 것인데 이번에 이익률을 맞추면서 검증된 프로모션 설계안이다.
이제는 에이전틱 시대이다. 누가 더 빠른 실행을 할 수 있는가에 시간비용을 모두가 아낄 수 있다. 기존의 사람이 하던 대행이 끝나감을 직시했다. 성과를 높일수 있는 전환API 기술과 플랫폼 + AX 에이전틱한 실행이 결합되면서 무궁무진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생각된다. 빵프로의 사례처럼 누군가는 고통을 받고 있는 대표님들이 많이 계실거고 매출은 더더욱 줄꺼다. AI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수록 AI로 실행 속도를 최대한 올리고 고정비를 아끼면서 임팩트를 내야하는 시대이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빛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