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드보드 SAAS 서비스를 paid 광고를 해보면서 DB를 어떻게 더 잘 얻을 수 있냐는 질문이 많다. DB 설계든 구매든 가치사다리라는 러셀브런슨의 마케팅 설계자에서도 많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퍼널 설계를 어떻게 하면 가치사다리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다지느냐가 핵심이다.
렌딩페이지와 광고컨텐츠의 핵심은 독특성과 독창성이다. 독창성이 있을 수록 전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 논문을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나의 bird in hand(내 손안에 있는 새)와 시장의 페인포인트 그리고 독창적인 솔루션의 정반합이 이루어 질 때 DB는 극대화 될 수 있다.
상위 내용은 좀 뻔한 내용이기도 하고 자기 정체성의 브랜딩적인 요소라 결국 고객이 들어와서 어떤 사용자 경험과 어떤 가치 교환을 이룰 것인지 가치 사다리의 설계가 핵심인 것 같다. 최근에 DB 문의가 기하급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전화하는게 힘들긴하지만.. 무엇보다도 자동화를 유일하게 안하는 분야가 있는데 CS와 코칭 및 멘토링이다. 왜냐하면 해당 영역들은 사람과 사람간의 인간 중심의 영혼의 교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게 LTV를 만들어 주는 것이고, CAC로 얻은 고객을 전체적인 비즈니스 플로우안에서 유지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렌딩페이지는 현재 겉으로만 보면 단순할 수 있다. 하지만 잡스가 이야기한것처럼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는 것에 방점이 있다. 렌딩페이지의 체험신청 이면에 있는 벡엔드 구조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