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렌딩페이지로 가치사다리 설계를 통한 DB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 (feat. 메타 전환API 퍼널설계)

메타와브랜딩

by shaneshim 2026. 9. 24. 16:44

본문

반응형

요즘 너드보드 SAAS 서비스를 paid 광고를 해보면서 DB를 어떻게 더 잘 얻을 수 있냐는 질문이 많다. DB 설계든 구매든 가치사다리라는 러셀브런슨의 마케팅 설계자에서도 많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퍼널 설계를 어떻게 하면 가치사다리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다지느냐가 핵심이다.

​

렌딩페이지와 광고컨텐츠의 핵심은 독특성과 독창성이다. 독창성이 있을 수록 전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 논문을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나의 bird in hand(내 손안에 있는 새)와 시장의 페인포인트 그리고 독창적인 솔루션의 정반합이 이루어 질 때 DB는 극대화 될 수 있다.

​

상위 내용은 좀 뻔한 내용이기도 하고 자기 정체성의 브랜딩적인 요소라 결국 고객이 들어와서 어떤 사용자 경험과 어떤 가치 교환을 이룰 것인지 가치 사다리의 설계가 핵심인 것 같다. 최근에 DB 문의가 기하급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전화하는게 힘들긴하지만.. 무엇보다도 자동화를 유일하게 안하는 분야가 있는데 CS와 코칭 및 멘토링이다. 왜냐하면 해당 영역들은 사람과 사람간의 인간 중심의 영혼의 교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게 LTV를 만들어 주는 것이고, CAC로 얻은 고객을 전체적인 비즈니스 플로우안에서 유지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

렌딩페이지는 현재 겉으로만 보면 단순할 수 있다. 하지만 잡스가 이야기한것처럼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는 것에 방점이 있다. 렌딩페이지의 체험신청 이면에 있는 벡엔드 구조는 다음과 같다.

​

우리는 노코드 툴을 많이 쓰지는 않는다. 하지만 클로드코드라는 AI와 협업을 하고 있다. 노코드 툴이 활용하기 보단(적절하게 활용) 너드랩의 백엔드 시스템은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처리할 수 있다.

​

문의가 들어오면 백엔드는 문자,카카오초대, 이메일발송을 자동으로 구현해준다. 고객은 실시간으로 첫번째 가치를 얻게 된다. DB가 들어오는 즉시 우리의 디스코드로 바로 문의사항을 볼 수 있다. (즉 생산성이 증대된다.)

​

이런 과정에서 너드랩은 너드랩만의 메타 전환API까지 같이 컨트롤 하고 있다. DB가 쌓이는 즉시 서버사이드 통신을 통해 광고차단기나 브라우저에서 설치한 GTM 태그들의 단점들을 실시간으로 보완을 해준다. DB가 하나쌓이더라도 메타 서버에는 EMQ 점수가 높은 DB의 질이 쌓이게 된다. 머신러닝은 더더욱 잘 학습하게 된다. (전환API는) 데이터 유실이 가장 적다.

​

또한 메타에는 전환광고뿐만아니라 잠재고객 목표를 DB를 직접 받는 인스턴스 양식이 있다. 우리는 자피어와 스프레드시트 연결을 통해 DB를 직접 받는 것도 동시에 진행하지만, 느낌적으로 DB의 질은 렌딩페이지에서 받는게 더 좋다고 느끼는 편이였다.

​

프론트엔드에서 발동되는 모식도를 보면 훨씬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렇듯 퍼널설계라고 해서 최상위 메타까지 같이 설계해야 극대화할 수 있는데 대부분 퍼널 설계 안에서만 노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벡엔드 spring이 중앙 컨트롤러로 가장 핵심센터에 위치해 있다.

​

DB 문의가 끊임없이 들어오는 시스템. 그리고 생산성. 그것은 칼로저스가 말하는 인간중심의 설계와 제럴드 와인버그가 말하는 시스템적인 설계의 교집합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

Ps. 광고는 OFF 했다. 일시적으로 DB가 많이 들어오다보니 소화를 못하고 있다. 빵을 8개밖에 못담는데 100개들어와서 무슨 의미가 있나. 내부시스템을 정비하고 다시 광고를 해야겠다. paid만 집중해서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없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마케팅의 본질이다.

​

​

#DB #DB시스템 #메타DB #메타렌딩 #메타잠재고객 #메타DB잘얻는법 #메타잠재고객목표 #메타CRM #메타CRM렌딩 #자피어 #메타자피어 #메타자피어구글스프레드시트 #자피어구글시트연동 #가치사다리 #퍼널자동화 #메타전환API #전환API #전환APIDB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