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와브랜딩
[1인쇼핑몰] 분들이 너드보드를 사용해야하는 이유.
shaneshim
2026. 9. 22. 14:26
쇼핑몰을 인하우스에서 리드했을 때와 많은 고객사와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느끼는 한가지 지점은 대부분 목표 중심으로 일을 하고 싶어하지만 쇼핑몰에 할 일에 밀려 목표 중심으로 일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쇼핑몰 마케팅에서 특히 1인사업자는 마케팅,개발,재고관리,세금,디자인, 물류 등등 할 일이 넘쳐난다. 원가 때문에 생각보다 이익률이 안나오는 업종이기도 하다. 비즈니스는 성과,생산성,비용 이 3가지로 압축되는데 많은 분들이 생산성에 대해 잘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도 그럴것이 당장의 생존에 있기 때문에 이해가 된다.
AI 시대가 되면서 1인 사업자, 1인 쇼핑몰 시장은 황금의 땅이 되기 시작했다.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다. AI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창업하는 시장이 되면 모두가 창업가가 되는 산업 혁명이 이제 눈 앞에 다가와 있다.
내가 추천하는 방향은 비즈니스의 3가지 본질을 목표로 삼되, 생산성을 극대화해서 쇼핑몰이 병목을 찾고, 기저의 원인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너드보드는 성과에 대한 원인과 병목을 풀어주면서 전체론을 가지고 어떤 흐름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툴이다.
특히 너드보드의 판매채널 대시보드는 자사몰에서 매출이 늘면, 쿠팡에서도 매출이 늘까? 그리고 상품별로 각 채널의 합은 어떻게 변화될까? 라는 질문에 바로 답을 해준다. 요즘에는 메타 광고를 셋업하고 나서 이 전체 흐름들을 보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탐색하는 편이다. 자사몰에서 성과가 났지만 전체적으로 쿠팡의 매출이 빠져 실제로 전체 매출이 올랐는지 확인해 볼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사몰의 신규 재구매 특히 CAC나 LTV 뿐만아니라 신규재구매의 공헌이익 주문당 공헌이익 BEP와 당기순이익까지 어떻게 가져갔는가를 디테일하게 볼 수 있다. 2년전부터 떠올랐던 수익최적화 전략이 있는데 특히 파이낸스 관점과 자사몰데이터 광고데이터를 결합해서 보면 우리팀이 현재 이익을 내고 있는지 아닌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팀은 목표 설정을 토대로 현재 달성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하는데, 그걸 쉽게 맞추기가 매우 어렵다. 대부분 엑셀시트가 분산되어 있어 정보의 흐름을 하나로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채널별 kpi는 우리 현재 목표달성률을 팀 전체에 메타인지 시키면서 목표를 자주 떠올리게 만들수 있다.
연간 히스트로 지표는 스토리가 있다. 핑크XX 브랜드에서 연간 분기별 목표를 보고 싶어하 셨는데, 전략적 직관처럼 내가 예전 팀을 리드했을 때 나왔던 시트가 생각이 났다. 100억 쇼핑몰을 만들 때 보기 좋았던 데이터 흐름이다. 경영진들이 우리 비즈니스 현황과 결과를 한 눈에 보기 좋은 연간히스토리 섹션이 대표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매체별 스토리도 내 과거 경험이 있다. 에이전시로 일했을 때 매번 엑셀로 주간리포트를 만드느라 월요일에 제대로 된 일을 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제대로 만들면 왜 리포트가 안왔냐고 담당자가 소리쳤던 것도 기억이 났다. 아마 그 때 회사생활에 대한 회의가 왔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선배들이 밤새 리포트 만드느라 밤 늦게 퇴근하는 모습은 내가 생각하던 회사 생활은 아니였다. 여전히 이런 팀들이 많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주말에도 상관없이 직관적으로 매체별 리포트를 보고 싶었다. 이걸 통해 지금도 프로젝트를 하고 있지만 시간 생산성이 매우 좋아졌다.
너드보드의 소재별 갤러리는 지금 뭐가 잘되고 있는 소재인지 안되고 있는 소재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로 얻을 수 있다. 나는 here and now를 강조하는 편이다. 고수들은 지금 당장 10분에 뭘할지 생각해 내는데 소재별 리포트는 그걸 도와준다. 일전에 AC2에서 김창준님이 cognitive task analysis라는 게리클라인의 인터뷰 기법을 알려주신 적이 있다. 그 때 쌍둥이 분석이라는 피드백을 주셨는데 잘된 것과 안된 것 사이에서의 모순을 발견하고 통찰을 얻어내는 것이였다. 그게 소재별 갤러리에 아주 잘 녹여져 있다. 우리는 SAAS만 팔지는 않고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 피드백을 드리며 코칭도 해드린다. 코칭을 해드리면서 cognitive task analysis의 핵심큐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는데 아마 이런걸 조합해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세상에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경쟁사별 소재별 갤러리는 이번에 출시했는데 인하우스의 소재별 분석 뿐만아니라 경쟁사들이 하는 업계탑은 어떻게 컨텐츠를 만드는지 비교분석해보면 좋다. 앞서 말했던 CTA를 통해 잘된 것과 안된 것의 차이를 더 큰 레벨로 비교분석 해보는 것이다. 솔루션만 제공하는게 아닌 통찰력도 겸해서 말이다. 이건 마치 생활의 달인에서 떡볶이집 사장님을 인터뷰 했는데
성공한 곳 3군데 둘러보고, 실패한 곳 3곳을 둘러봐서 그 차이를 알아내고 실패하는 곳에서 하는 것들은 하지 않는 원칙을 삼는 것과 같다. 잘되는 곳이 하는 것을 먼저 수용하는게 먼저고, 그 다음이 변화다.
이외에도 전환API CRM 기능이 더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또한 GEO가 요즘 핫한데 GEO 대시보드도 개발이 되었다.(비공개 중이다) 너드보드는 경량기업이면서도 투자받지 않고 성장하는 outcome 기반의 SaaS이다. PSM의 애자일의 정석과 팀코칭,동기면담,클로드코드와 제미나이가 코드를 90% 짜는 AI를 잘 활용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요즘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좋은 연사진들을 모셔서 배움의 기회도 제공해 드릴려고 한다.
너드보드와 전환API 그리고 이번에 고도화 되는 CRM을 한번에 할 수 있는 툴로 쇼핑몰의 패러다임이 바뀌길 바래본다. 1인 사업자 분들이 너드보드를 사용해서 마케팅,디자인,개발 이 3가지를 모두 활용하여 당기순이익을 높여드리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다.
너드보드의 공헌이익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자사몰,쿠팡,스마트스토어의 전체 매출에 대한 공헌이익과 당기순이익을 이제 직관적으로 보실 수 있으세요. 초기 기업은 매출 규모를 목표로 두어선 안됩니다. 하루하루 얼마나 이익이 남느냐를 보시는게 본질입니다. 너드보드는 그러한 삶의 변화를 만듭니다.
콘텐츠레퍼런스를 찾는 너드레퍼런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경쟁사의 비활성화된 컨텐츠의 시점 뿐만 아니라 잘된 것과 안된 것의 차이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섬기는 고객사에게 먼저 선오픈했는데 반응이 뜨거울 정도로 앞으로 소재별 갤러리와 쌍두마차가 될 것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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