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와브랜딩

월 3억짜리 메타 광고계정을 다뤄보면서 생긴 이슈들..

shaneshim 2026. 9. 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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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월 3억짜리 광고계정들을 다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다만 문제는 광고비를 지출할 수 있는 계정이 시급했는데 계정 문제를 풀면서 생긴 경험들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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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이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광고계정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른 비즈니스 관리자로 구매를 하게된다. 이 과정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조인시켜 광고계정을 공유하게 되면 비활성이 걸리더라도 본 비즈니스관리자는 비활성이 걸리지 않는 마법이 생긴다. 보통 이를 리던던시(중복) 전략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하나가 무너져도 하나가 사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어그로 광고를 많이해서 발생하는 비활성 문제를 겪는분들은 이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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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광고계정을 만들 수 있는 개수가 있다면 광고 계정을 미리 만들어 놓는게 좋을 수 있다. 왜냐하면 나중에 광고계정 하나가 비활성 되어버리면 나머지 계정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고계정을 미리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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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예산이 막혀 소진이 안되는 경우 광고 계정을 여러개 만들어 놓고 똑같은 캠페인을 중복 셋팅해서 규모를 늘린다. 일한도에 걸리면 광고비용을 초기에 소진할 수 가 없는데 다양한 렌딩, 다양한 셋팅법으로 예산을 늘리는 전략을 써야한다. 나의 경우 고정관념을 깨서 캠페인 1개를 퍼널로 보고 퍼널 목표당 광고계정 1개씩 운영해서 비용 컨트롤 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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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는 전환API 자체 구축이다. 우리는 전환 API를 자체 서버사이드 구축을 통해 브라우저 쿠키나 캐시가 막히는 경우 메타 서버로 데이터를 넘기지 못하는데 독립몰인 경우 대부분 전환 API를 구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FBQ와 FBC를 GTM과 자체 API 경로를 통해 user 데이터를 잘 맵핑해서 진행한 결과, 확실히 DB단가의 효율이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물론 컨텐츠가 가장 우선적인 본질이지만, 전환 API의 여부에 따라 메타 머신러닝의 결과는 월 비용이 커짐에 따라 더 전환의 효과가 더 커진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GA데이터도 전환 API로 현재 연구중인데 조만간 개발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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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 잠재고객 목표이다. DB 업종에서 많이 활용하는 방식인데 렌딩을 메타로 받는 것이다. 렌딩페이지가 없어도 잠재고객을 활용하는 방법은 많이 활용하고 있을 것이다. 다만 나는 zapier X CRM을 연동해서 빅쿼리로 적재하는 방법을 운영했다. 이메일 정보나 전화번호를 받으면 너드보드와 이메일 정보를 트리거해서 가치사다리 퍼널을 문자 및 이메일을 자동화 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생산성을 엄청 올리는 방식이라 커머스만 하던 나에게는 좋은 방법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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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이상 사용해야 하는데 광고계정이 대행사에 물려있는 경우가 있다. 해지하면 광고대행사에서 먹고 나른다.. 이게 시장의 가장 큰 문제다.. 그게 없는 상태에서 광고계정을 지출하려면 초기 광고계정으로는 힘들다. 광고계정을 구매해야하는데 초기 선불 결제를 하는 경우 비활성화가 되면 나중에 환불 받지 못한다. 따라서 무조건 신용카드로 결제해야함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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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방법은 사실 공개하기보다 월 비용 지출이 커지면 광고계정 지출이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다. 그런 상황이 올 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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